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및 직무 고민
충대 전기공학과 학점 3.99, 전기기사, 토스 al 보유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처음 취업 시즌 해보면서 고민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1. 제가 기존엔 전기 공장공무, 전기 설비보전, 혹은 발전소 같은 고전압 시설 전기팀 이정도의 직무만 선택해서 준비했는데 채용공고도 생각보다 적고, 뽑아도 2년 내지 5년 이상의 경력자만 요구해서 다른 직무로 눈을 돌려서 함께 준비해야할지 아니면 집 근처 위주로 중소기업이라도 지원해서 경력을 쌓아 나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2. 다른 직무 찾아보니 생산기술, 생산관리, 반도체 cs엔지니어 등의 분야는 채용 공고도 많고 신입 위주로 채용이 잦은것 같은데 이런쪽도 같이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만약 이번 상반기 대가업 채용을 모두 탈락한 이후의 계획 3가지 인데 어떤것이 가장 좋을지 궁금합니다. - 관련직무 중소기업 취직 - 산안기, 공사기사등 자격증 취득 -다산에듀, 대한전기협회, 한국 전기인 협회 등에서 하는 유료전기 실무 교육 이수
2026.03.26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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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중견기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해주신 이후 향후 경력사항을 쌓아 대기업으로의 이직을 고려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한국의 경우 고용 경직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첫 직장의 중요성이 매우 크게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최소 중견기업부터 취업을 노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특정 직무 뿐만 아니라 타직무에 대해서는 함께 병행하여 준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다수의 직무에 지원해야 최종합격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3. 3가지 방안 중에서 3번째 방안을 진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원 직무 관련 다양한 외부교육을 이수한 이력을 보유할 경우 지원 직무 관련 적합성을 충분히 강조하실 수 있으며, 이는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경쟁력을 어필함에 활용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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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좋은 결과 가능합니다. 전기기사와 학점 3.99는 매우 경쟁력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전기 공무나 설비보전은 신입 채용 자체가 적고 경력 선호가 강한 구조라 한 방향만 고집하면 기회가 제한됩니다. 생산기술이나 반도체 CS 엔지니어는 전기 전공을 활용할 수 있으면서 신입 채용이 많은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실제로 많은 전기공학과 졸업생들이 이쪽으로 커리어를 시작합니다. 병행 준비를 추천드립니다. 상반기 이후 전략은 중소기업 취업이 가장 우선입니다. 실무 경험이 생기면 이후 이직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자격증 추가 취득은 보조 수단이고, 유료 교육은 비용 대비 효율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취업에서는 경험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댓글 1
LLee 9809작성자2026.03.26
혹시 생산기술이나 반도체 cs엔지니어 쪽으로 준비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들이 있을까요? 반도체의 경우 찾아보니 주요 8대공정 교육 및 실습에 참여하여 반도체 공정 장비를 익혀보라는 말을 들었고, 생산기술의 경우 문제해결능력, 데이터분석능력, 자동화능력 등을 키우라고 하는데 이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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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지만 직무 선택 폭이 좁은 것이 문제입니다. 전기 설비 보전만 고집하기보다 생산기술 반도체 CS엔지니어까지 같이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방향은 유지하되 진입은 넓히는 전략이 좋습니다. 상반기 탈락 시에는 자격증이나 교육보다 관련 직무 중소기업 취업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무 경험이 쌓이면 대기업 이직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자격증은 보조 수단이고 실무 경험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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